People
  • 해보는 사람

    본부장 손예호sign

  • 가끔 여긴 어디라는 생각이 들고는 했었습니다. 있어야 할 자리가 맞는지 자신이 없어서 였지요.

    2009년, 민간인 최초 국토의 동서를 관통하는 DMZ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눈앞에 펼쳐지는 태고의 시간을
    벅찬 감동으로 느끼는 순간 나 여기 있을래가 되어 버렸습니다. 우리의 다름의 결과였기 때문입니다.

    산업혁명 이후 3차, 4차 산업 혁명 등 숫자로 시대의 개성을 표현하는 문화에 머물면서
    우리가 있는 자리는 많은 클라이언트의 또다른 Needs 가 담긴 숫자를 생각해내느라 뜨겁기만 합니다.

    수익의 대명사가된 ‘브랜드’라는 단어를 대신할 신조어를 만들어 내는게 우리의 꿈입니다.
    오늘도 가슴 벅찬 하루 입니다.

  • 과정을 즐기는 사람

    부장 김윤주sign

  • BTL 분야는 참 크리에티브한 일입니다.
    누군가에게는 순간을, 누군가에게는 인생의 한 부분을 차지할 수 있는 감동과 즐거움을 남겨줍니다.

    하나의 이벤트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공감과 만족을 이끌어내는
    많은 과정이 필요합니다.

    항상 색다르기에 매 순간 그 과정을 즐기는 행복감을 느끼는 내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.